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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등을 인식하고

​소통을 시작해요

님!

을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해요!

현재 선택한 가족은

에 있습니다 !

📍 1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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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갈등

집안일이 너무 밀려있어서 화가 났어요.

가족들에게 '나도 피곤해. 왜 나만 해야해?' 라고 소리지르고 말았어요.

가족들도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어요. ​

더 이상 대화할 수가 없어서 자리를 피했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때문에 갈등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예요. 
하지만 서로 화를 내며 다투게 된다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돼요. 

나의 속상한 마음을 전해보고, 상대방의 마음도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?

최근 가족들과 다툰 적이 있나요? 우리는 어떻게 대화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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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짜증

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... 
내 뜻대로 되지 않아서 짜증이 났어요. 
괜히 가족들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속상한 만큼 가족 여행에 대한 기대가 컸을 수 있어요. 

다음 여행 계획 때는 서로가 바라는 여행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?
그리고 내 속상한 마음을 짜증이 아닌 솔직한 말로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? 
 

가족들에게 내 생각과 감정을 
잘 표현하고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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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무시

학교에서 칭찬을 받았어요!!
엄마한테 자랑하고 싶었는데... 
엄마가 너무 피곤하다며 
다음에 이야기하자고 자리를 피하셨어요. 

아이가 상처받았어요. 
마음의 문을 점점 닫고 있어요.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아이가 반짝이며 말할 때는 잠시 시간을 내어 들어주세요.
지금 너무 바빠 잠시 미루더라도 꼭 다시 물어봐주세요.  

눈을 바라보고 집중하고 있다고 알려주고, 
아이가 하는 말에 반응해주세요. 
아이의 마음이 크게 자라나는 시간이 될 거에요. 

최근 우리 가족이 

반짝이며 이야기한 것이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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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오해

오늘도 부모님께 혼이 났어요. '그럴거면 집에서 나가!!' 라고 소리를 지르셨어요. 부모님은 저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. 제 마음을 절대 이해하지 못하세요. 

서로의 오해를 풀지 못하고 점점 멀어졌어요..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걱정되는 마음에 덜컥 소리 높여 말한 적이 있으신가요?
우리 마음을 솔직하게 먼저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?
서로 오해가 쌓인다면 갈등이 커질 수 있어요. 

훈육도 중요하지만, 
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도 중요해요. 

서로를 오해해서 
갈등이 커진 적이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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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 비교

학교 성적표가 나왔어요. 
부모님께  “누나는 잘하는데 넌 왜 못해?”라는 말을 들었어요.

저도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건데... 

 

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지고 의욕이 떨어졌어요.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어요. 
특히,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답니다! 

혹여나 우리 아이가 잘 못한다고 
남들과 비교하고 깎아내린다면 가능성을 펼치기도 전에 
의욕을 잃을 수도 있답니다.

비록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아이가 노력하고 있다면 
그 노력을 칭찬해보는 건 어떨까요?

비교 당해서 
기분이 좋지 않았던 때가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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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 질문

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투어서 연락이 왔어요. 오늘은 아이에게

이유를 먼저 물어봤어요.

늘 눈을 피하던 아이가 오늘은 제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 했어요. 

 

아이가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며 대화가 시작되었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훈육도 중요하지만, 
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도 중요해요. 

아이가 반복적으로 갈등상황을 만든다면, 
어떤 이유때문인지 먼저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?

아이의 마음 속 깊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도 있어요. 

누군가의 마음을 
두드려 본 경험을 나눠주세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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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 경청

속상한 마음에 소리지르며 속상한 것을 다 이야기 했어요.

오늘은 아빠가 끝까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질문도 했어요.

저도 차분해져서 이야기를 나눴어요. 

 

아이가 더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속상한 마음에 언성을 높이더라도
가족을 향한 애정과 기대, 바람이 숨어져있습니다. 

누군가 속상한 마음을 먼저 털어놓는다면 
차분히 이야기를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?

누군가 내 말을 경청해 줄 때 
내 마음은 어땠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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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 표현

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이야기 하려고 노력했어요. 
걱정되는 마음과 바라는 점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. 
아이가 놀란 눈치였지만 잘 받아들인 것 같아요. 

 

아이와 차분하게 대화를 했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내 감정을 솔직하게 먼저 전한다면, 
상대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요. 

'나' 전달법을 통해 
속상한 마음, 걱정되는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?

"어제 00이가 이야기하다가 방으로 들어가버려서 
대화를 다 하지 못한 것 같아서 나도 속상했고, 
00이가 어떤 마음인지 궁금하고 걱정되기도 했어. 
앞으로는 서로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는 건 어떨까?"

우리 가족은 감정을 잘 표현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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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 공감

학교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. 
무심코 엄마 앞에서 털어놓게 되었는데, 엄마가 '엄마도 너무 속상한데? 너무 힘들었겠다.' 라고 내 마음을 공감해주었어요. 

아이와 차분하게 대화를 했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누군가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면 공감하며 들어주세요.
내 입장에서 판단하지 않고,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보고, 위로의 말도 건볼 수 있어요. 

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면 
그저 곁에서 경청하고, 지지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.
이런 작은 시간이 모여 관계를 안정적으로 만듭니다.  

우리 가족은 공감을 잘 하는 편인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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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차례

서로 말을 끊으며 이야기하지 않고, 
차례를 정해서 순서대로 이야기 해보자고 했어요. 
정신없이 싸우던 우리가 조금은 차분해진 것 같아요. 

 

가족들과 대화가 편안해졌어요. 

​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?

서로의 말을 끊으며 이야기 한다면, 
기분이 상해서 제대로 대화하기 힘들거에요. 

'한 명씩 이야기해보자'고 제안해보고,
그래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순서를 정해도 괜찮아요. 
 
서로를 존중하며 말할 때 
의미있는 대화가 가능합니다!

우리 가족은 정기적으로 
대화하는 시간이 정해져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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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두 11칸
사과 14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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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 5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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